동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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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원 집사

에스라 1장 1절 ~ 3장 13절

설교요약 :

동문교회 가족들이 봉독하는 영상 성경

본문 : 에스라 1장 - 3장
봉독 : 백기원 집사
일자 : 2022년 5월 8일(주일)

에스라 1장 1절 ~ 3장 13절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고레스 왕이 또 여호와의 성전 그릇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신당에 두었던 것이라

바사 왕 고레스가 창고지기 미드르닷에게 명령하여 그 그릇들을 꺼내어 세어서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니

그 수는 금 접시가 서른 개요 은 접시가 천 개요 칼이 스물아홉 개요

금 대접이 서른 개요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사백열 개요 그밖의 그릇이 천 개이니

금, 은 그릇이 모두 오천사백 개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때에 세스바살이 그 그릇들을 다 가지고 갔더라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들의 자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

바로스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이요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이요

아라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이요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이요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삿두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이요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이요

바니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이요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이요

아스갓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이요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이요

비그왜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이요

아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이요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이요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이요

요라 자손이 백십이 명이요

하숨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깁발 자손이 구십오 명이요

베들레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느도바 사람이 오십육 명이요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이요

아스마웻 자손이 사십이 명이요

기랴다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이요

라마와 게바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이요

느보 자손이 오십이 명이요

막비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이요

다른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이요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이요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이요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이요

스나아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더라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더라

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요

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델과 달문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더라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

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더라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조상의 가문과 선조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밝힐 수 없었더라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 육백오십이 명이요

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한 사람을 아내로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을 따른 자라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하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방백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그 외에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명이요

말이 칠백삼십육이요 노새가 이백사십오요

낙타가 사백삼십오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이었더라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

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

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운송하게 하였더라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매

이에 예수아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 일꾼들을 감독하니라

건축자가 여호와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찬양으로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주는 지극히 선하시므로 그의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 하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

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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